검색중에 우연히 예전 몸담고 있던 부대의 마크를 보았다...
예나 지금이나 일복이 많아서인지..휴가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일하고, 전역을 앞두고도 밤샘작업을 해야 했던 군대생활의 기억..
약간 답답했으나,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, 어쩌면 요즘과 같이 이기적인 인간 군상들 속에서 살아내는 방법을 가르쳐준 그곳...
갑자기 소양강 강가에서 별을 세던 그날의 기억들이 아련히 떠오른다...내 군 생활의 기억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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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 6. 11. 20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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