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훈이네 집입니다.

하이텔이 바뀐뒤로 처음 글을 쓰네요..

왠지 선배 집에서 케텔을 처음 쓸때의 설레임같은게...

신고

'성훈과 현희가족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학교에 가고 싶다...  (6) 2003.08.29
여름 휴가 이야기 II  (7) 2003.08.17
나의 첫 electric guitar Kawasami SME-3T  (1) 2003.08.12
나의 애마..Korg N5EX  (2) 2003.08.12
현희 이야기...  (8) 2003.08.12
처음 글을 쓰는군...  (0) 2003.08.05
2003.08.05 15:02